충남도는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지방세수 확충 및 세수기여도 △체납액 징수실적 및 세원발굴 △세외수입 확충 △부실과세 방지 등 지방세정 운영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서산시는 목표액의 112%인 2313억원의 지방세 징수와 납세자 권익보호 및 납세편의 시책 추진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도세 징수율, 시·군세 이월체납액 감소율,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분야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정주 세무과장은 “앞으로도 자주재원 확충과 시민이 행복한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