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탑 훈장은 유승배 서울도시가스 대표이사가, 철탑산업 훈장은 이영도 동덕산업가스 대표가 받았다.
유 대표는 국내 최초로 도시가스 배관 정밀안전 진단기술을 개발한 공을, 이 대표는 산업용 고압가스 안전관리 및 수소산업 기술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날 우태희 산업부 2차관은 “골든타임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쪽으로 안전관리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며 “정부도 가스안전 인프라 구축, 안전산업 육성과 규제 혁파 등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부와 가스안전공사는 23~27일을 ‘가스안전 주간’으로 정하고 안전관리 관련한 행사를 전국에서 개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