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개별공시지가 지난해 대비 4.5% 상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31010015722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6. 05. 31. 09: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0만 9136필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충남 서산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30만913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는 평균 4.5%가 상승했다.

31일 시가 결정·공시한 2016년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동문동 933-1번지로 ㎡당 369만6000원이고, 최저지가는 인지면 차리 658-4번지 도로로 ㎡당 462원이다.

이번에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등의 과세표준 및 개발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별도의 결정통지문 우편발송은 없으며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서비스, 서산시 홈페이지나 전화 및 방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다음달 30일까지 정부민원포털 민원24를 이용하거나 시청 토지정보과, 읍·면·동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특성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서산시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7월 31일까지 재결정 공시할 예정이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