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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풍각중학교와 청도전자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교육지원청 ,보건소 관계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금연 홍보물품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청소년 흡연을 사전에 예방하고 금연을 실천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청도군보건소도 청도전자고등학교 도서관에서 금연실천 희망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집단 상담을 실시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짐의 시간도 가졌다.
나영규 교육장은 “청소년들의 흡연율도 문제이지만 가장 큰 문제는 담배를 판매하는 소매점주가 신분증 확인 없이 청소년들에게 담배를 판매하는 행위라고 보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담배 소매점을 대상으로 계도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