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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는 기업의 윤리경영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임직원의 청렴 의식을 내재화하기 위한 ‘윤리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김 사장을 비롯한 본사 전 임직원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윤리실천 서약 시행 ▲윤리의식 홍보물 배포 ▲윤리경영 표어 포스터 부착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통해 윤리경영 준수 의지를 다졌다.
이외에도 김 사장은 사원 대표와 함께 윤리실천 서약자로 직접 나서 전 임직원에게 회사의 강력한 윤리경영 의지를 전했다.
김 사장은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는 동안 회사가 지속 성장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정직과 성실한 행동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원칙을 지키고 높은 수준의 윤리경영을 펼쳐 존경받는 회사로 나아가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6월 2일을 ‘윤리데이’로 지정한 현대글로비스는 기업윤리 실천을 위한 각종 제도를 마련하고 윤리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윤리경영 전담부서를 독립적으로 운영하며 회사의 윤리경영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국내외 임직원 대상의 전문적인 윤리 교육 등을 실시한다.




![[사진 1] 현대글로비스, 윤리의 날 행사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6m/02d/2016060201000196900008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