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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예규대 군의장, 도의원, 군의원, 지역기관단체장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준공된 금천119안전센터는 그동안 청사 공간이 협소해 이용에 많은 불편을 초래했다.
센터는 금천면 동곡리 897번지에 총 사업비 9억 5400만원을 들여 1층 133㎡ 확장하고 2층 315㎡를 금회 증축하여 체력단련실, 식당, 대기실, 회의실로 사용할 계획이며. 공사는 지난해 11월 착공해 지난달 준공했다.
이승율 군수는 “앞으로 더욱 활발한 소방활동을 펼치고 산동지역의 재난 예방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도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