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황교안 총리, 현충일 맞아 중앙보훈병원 국가유공자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06010002401

글자크기

닫기

최태범 기자

승인 : 2016. 06. 06. 14: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가유공자 예우에 소홀함 없도록 해야"
황 총리, 중앙보훈병원 방문
황교안 국무총리가 현충일인 6일 오전 서울 강동구 둔촌동 중앙보훈병원을 방문, 환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황교안 국무총리는 6일 현충일을 맞아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있는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위문했다.

황 총리는 이날 방문에서 베트남전에 참전해 다리를 다친 백 모(71) 씨 등 5명의 국가유공자를 만났다. 방문에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이정열 중앙보훈병원장, 김옥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등이 동행했다.

황 총리는 이 자리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는 국가가 존경과 예우로 보살펴야 할 분들”이라며 “정부는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중앙보훈병원이 2014년 1400병상 규모로 증설·운영되고, 국내 최초로 ‘치료-재활-요양-연구’를 연계한 진료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에 황 총리는 의료진들에게 “우수한 의료 환경과 시설을 갖추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자긍심을 갖고 국가유공자들의 치료와 재활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태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