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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촉진회는 수출이 유망한 전력분야 중소기업들과 함께 해당 국가에서 현지 바이어에게 직접 제품을 홍보하고 수출을 협상할 수 있는 자리를 개최하는 한전 주도형 해외시장 개척사업이다.
한전은 이번 행사에 요르단 및 이집트의 전력기관 관계자와 현지 바이어 총 200여명을 초청해 한전의 스마트그리드( 사업과 전력저장장치(ESS) 기술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한편, 협력 중소기업의 우수 보유 기술 및 기자재를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에 헤만테크 등 발전 및 송배전분야 참가기업은 이번 촉진회 기간 동안 총 175건의 상담을 통해 793만불의 수출 상담실적을 올렸다.
한전 관계자는 “세계적인 브랜드 파워와 해외 현지 인프라를 활용해 전력기자재 생산기업에 대한 협력지원을 강화하는 등 중소기업 수출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