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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회는 에너지공단 및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이 공동 주관하며, 그린팜, 다래월드 등 20개 여성기업 참여해 공단 구매담당자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참여기업들은 규모가 작아 당사 제품을 홍보하거나 기업의 브랜드를 알리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영세한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날 상담회에는 한국에너지공단 구매담당자 20여명, 21개 여성기업 대표 및 관련인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향후 공단은 전체 구매액의 최대 90%를 중소기업으로부터 구매할 계획이다.
변종립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여성기업 구매 정부 가이드라인이 5%인 것에 비해 우리 공단은 지난해 전체 구매액의 11%를 여성기업으로부터 구매했다”며 “앞으로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돕기 위한 구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