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사채권자 집회에 참여한 사채권자들의 100%에 육박한 지지로 인해 빠른 인가가 결정될 수 있었다”면서 “법원의 신속한 인가 결정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또한 “채권단과 현대상선이 계획한 경영 정상화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사채권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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