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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추전종목-유안타증권]한국항공우주·컴투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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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섭 기자

승인 : 2016. 06. 11. 09:00

△한국항공우주 - 장기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함. KFX매출 본격화되는 가운데 내년에는 T-X사업자 선정 예정. 현재 가격은 한화·현대차등 대주주들의 매도가격대비 크게 낮아 당분간 오버행 이슈는 우려할 필요 없을 듯. 상반기 해외수주 부진한 상황이나 하반기에는 회복가능성 존재. 주가하락을 매수기회로 활용해야.

△컴투스 - ‘서머너즈워’ 5월 10일 기준 구글플레이 최고매출순위 미국 10위, 일본 19위, 독일 3위, 프랑스 3위, 싱가폴 3위, 태국 6위 등 2분기에도 견조한 매출 전망. 해외시장에서 전략 RPG라는 쟝르의 차별적 컨텐츠가 장기 흥행의 기본요인이며 하반기에도 지속. 서머너즈워의 장기글로벌 흥행을 기반으로 신작RPG ‘라이트:빛의 원정대’의 6월 초 글로벌 출시, ‘사커스피리츠’의 6월 중 일본 출시가 예정.

△원익QnC - 주력 제품인 쿼츠웨어는 3D낸드 공정에서 ASP상승과 교체주기 단축 견인. 침투율 확대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는 SiC 진입 준비, 올 하반기 제품 승인 완료시 2017년 실적 전망 상향 요인. 세정사업부 고객 다변화에 따른 매출 성장 지속 예상.
이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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