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시, ‘과학기술중심도시 전략’ 시민의견 듣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13010005682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06. 13. 12: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과학기술중심도시 비전과 전략’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4일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과학기술중심도시 비전과 전략’온0 사람(Talent)과 기술(Technology) 중심의 발전 전략인 ‘TNT2030 플랜’의 핵심 동력원으로써 부산이 과학기술 중심의 첨단형 미래도시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TNT 2030 플랜 추진 전략 발표, 과학기술중심도시 비전과 전략,주제발표에 이어 각계 전문가의 패널토론 그리고 시민들의 질의·응답순으로 진행된다.

패널로는 황지호 박사(KISTEP), 홍성민 박사(STEPI), 정은미 박사(산업연구원) 등 정부 정책 전문가들과 이철호 부산인적자원개발원장, 김병태 박사(대구경북연구원), 이영희(경기과학기술진흥원), 최윤찬 박사(BDI) 등 지역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주제발표에 대해 토론하게 된다.

과학기술중심도시 비전과 전략에 관심을 가진 시민은 당일 현장에서 질의를 할 수 있고 이와 별도로 서면으로도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부산광역시 과학기술진흥위원회’ 홈페이지(www.bstc.or.kr)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홈페이지(www.bisrep.re.kr)에서도 온라인으로 의견 접수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 등을 반영해 ‘과학기술중심도시 비전과 전략’을 수정·보완하고, 이를 시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