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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바이씽는 미국 최대쇼핑몰인 아마존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소비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로, 기존 PC를 기반으로 출시된 독일·일본 바이씽과 달리 이용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앱 기반으로 출시됐다.
아마존 사이트와 연동돼 원하는 상품으로 영문으로 입력하면 상품구매시 필요한 주요정보를 한국어로 안내해주며, 구매와 동시에 자동으로 배송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어 해외 상품 구매 후 별도의 배송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또한 실시간으로 직구족에게 해외구매 상품목을 제공하며, 시시가각 변경되는 가격과 핫딜정보를 받을 수 있는 알림서비스도 제공된다.
몰테일 관계자는 “아마존을 시작으로 국내에 인기 있는 해외상점들을 계속 늘려나갈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몰테일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한 국가별 특화된 바이씽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 바이씽 앱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구글플레이는 20일부터 앱스토어는 7월 초 출시된다.




![[사진자료]1.미국 바이씽(Buying) 앱 서비스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6m/20d/20160620010016757000934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