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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민홍철 국회의원을 비롯해 오원환 새마을운동김해시지회장 및 각 읍면동 새마을문고 회장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여한 칼국수타운 상인들은 “평소 평범한 이웃으로만 알았던 야채가게 사장이 시인으로 나서 자작시를 낭송하는 모습을 보고 더욱 친밀감이 느껴졌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동상동 주민자치위원회 황행관 위원장은 “동상동 새마을문고 개관을 시작으로 상인과 주민들이 다함께 소통과 공감하는 희망의 휴식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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