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 동상동, 재래시장 상인들과 함께 하는 문화 한마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20010009776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06. 20. 17: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동상동새마을문고
김해시 동상동 새마을문고 개관을 기념 지역 주민을 위한 클래식음악과 책 듣기 행사
경남 김해시 동상동 새마을문고 개관을 기념해 김해시동상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문고는 ‘지역 주민을 위한 클래식음악과 책 듣기 행사’를 지난 17일 동상동 전통시장 내 새마을문고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홍철 국회의원을 비롯해 오원환 새마을운동김해시지회장 및 각 읍면동 새마을문고 회장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여한 칼국수타운 상인들은 “평소 평범한 이웃으로만 알았던 야채가게 사장이 시인으로 나서 자작시를 낭송하는 모습을 보고 더욱 친밀감이 느껴졌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동상동 주민자치위원회 황행관 위원장은 “동상동 새마을문고 개관을 시작으로 상인과 주민들이 다함께 소통과 공감하는 희망의 휴식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