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건설되는 제주LNG복합화력은 2018년 이후 제주지역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국회, 지역주민의 공동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발전소가 준공되면 제주지역 전력공급의 약 20%를 담당하여 전력수급 안정 및 에너지 자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창길 사장은 “제주LNG복합화력은 초미세먼지와 같은 오염물질 배출이 없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해 카본프리 제주 구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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