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5만2040㎡의 규모로 개최되는 전시회는 한국을 비롯해 독일, 미국 등 전세계 22개국 2350개 업체가 참가하며 8만3500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는 기계부품·기자재 관련 11개 기업 및 파스너 관련 10개 기업이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하고, 개별참가 12개 기업을 포함해 총 33개사가 수주활동을 전개한다.
박영탁 상근부회장은 “최근 엔저현상 완화로 일본시장에서 한국산 기계부품의 가격경쟁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전시회 참가 및 수출상담회 개최 등 대일 수출확대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