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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로 초빙된 염건령 전문강사(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는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주제로 공직자로서의 자세, 폭력에 대한 대처방안 등을 강의했다.
염 강사는 “4대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것은 동료 간에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것이다”며 의식 제고와 실행을 위한 공무원의 역할을 제시했다.
강의를 들은 여성아동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건전한 성문화를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오는 22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진행하며 하반기에도 직장 내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