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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인허가 부서 신설은 이승율 군수의 공약사항 실천의 하나로 2014년 10월 31일 각 실과 부서별로 방문 상담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창구를 일원화해 민원인들의 방문이 편리한 1층 민원과에 설치해 주요 인허가 업무를 담당해오고 있다.
특히 건축, 농지, 개발행위허가 등의 복합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인해 민원인들의 민원 처리기간을 단축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그동안 인허가 4718건, 상담민원 6350여건을 처리하면서 민원인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찾아가는 현장행정서비스를 적극 실천한 결과 종전 20여일 소요되는 민원처리기간이 7일 내로 단축돼 시간적·경제적 절감 효과와 민원 상담시 친절도와 전문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 2015년 4월부터 원스톱 인허가 ‘수요상담의 날’을 운영해 일과후 야간(수요일)에도 인허가 업무를 보고 있다.
그리고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과 직장인을 위해 매주 수요일 아침 8시 조기출근 저녁 8시까지 연장근무해 다양한 복합민원을 상담하는 고객맞춤형 감동행정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민원처리과정을 직접 챙기면서 “앞으로도 군민의 불편사항에 귀를 기울여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군민 중심의 소통행정,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감동 맞춤형 민원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