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시, 59회 ‘부산시 문화상’ 후보자 공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21010010037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06. 21. 09: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957년에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360명의 문화예술인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은 ‘부산시 문화상’ 후보자를 10월 5일까지 부산시는 공모한다. 올해 59회째를 맞는 문화상에 시는 지역의 문화예술진흥과 향토문화발전 및 부산의 명예를 드높인 문화 예술인을 발굴해 시상한다는 계획이다.

시상부문은 10개 부문 분야별 각 1명으로 △인문과학 △자연과학 △문학 △공연예술 △시각예술 △전통예술 △대중예술 △공간예술 △체육 △언론·출판 분문이다.

문화상 후보자는 거주지에 상관없이 해당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해 부산의 향토문화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문화예술인이면 된다.

하지만 최근 2년 내 동일 분야 공적으로 표창을 받았거나 형사처벌 또는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은 사람 등은 수상대상에서 제외된다.

문화상 후보 신청은 부문별 관련 기관·단체장, 대학교 총장·학장 또는 대학 학장, 구청장·군수, 부산 소재 중앙 행정기관장 등의 추천을 받아 공적조서 등을 갖춰 시청 문화예술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부문별 실무 심사와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 후 12월에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부산시장상 수여와 함께 언론매체 등을 통해 수상자 공적을 홍보하고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문화행사 우선 초청 등의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