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저자가 들려주는 스웨덴의 가정·육아·교육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황선준 박사는 스웨덴 유학 중 스웨덴 여성인 황레나씨와 결혼해 자녀 셋을 두었다. 스웨덴 국립교육청 특수재정국장으로 15년 공직 생활을 했으며 스웨덴 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교육연구정보원장을 거쳐 현재는 경남교육연구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열린 자녀 교육을 실현하고 있는 스웨덴의 가정·육아·교육 방식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일·가정양립, 양성평등에 대해 생각해보고 행복한 부모, 행복한 아이가 함께 하는 가정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