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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입주기업의 건의사항 청취와 산업단지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이경훈 사하구청장, 김기영 부산시 일자리경제본부장, 김병추 경제진흥원장 등 부산시와 상공계의 주요 간부들, 사상구 관계자 등과 함께 한다.
서 시장은 신평·장림지역의 ㈜동성화학, 한국선재(주), 선보공업㈜ 등을 찾아, 기업CEO들과 함께 기업의 애로청취와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으로 기업 눈높이에 맞추고자 하는 부산시와 상공회의소의 현장 소통행정이 시와 기업 간의 거리를 좁히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신평·장림 산업단지 방문은 지난번 녹산·화전 및 동부산권 산단 방문에 이은 3번째 방문으로 다음은 사상공업지역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