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은 24일 서울 포시즌 호텔에서 전영택 한수원 기획본부장, 노을그린에너지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을그린에너지와 대주단 간 금융약정식을 개최했다.
노을그린에너지는 한수원, 지역난방공사, 포스코 에너지 등 5개 회사가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이날 약정에 따라 한수원은 노을그린에너지에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발전소 건설에는 총 1219억원이 투입된다.
노을그린에너지는 한수원의 지원 자금을 통해 올해 말까지 상암동 노을공원 인근부지에 20MW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를 구축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