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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청년교류활성화 동남권 릴레이 희망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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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06. 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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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미스매칭을 해소와 청년 인재들에게 기업탐방 기회 제공
관련사진(희망이음)
부산항만공사는 2016 청년교류활성화 동남권 릴레이 희망탐방을 24일 개최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2016 청년교류활성화 동남권 릴레이 희망탐방을 24일 BPA 사옥에서 개최했다.

희망탐방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테크노파크가 기업의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 인재들에게 기업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채용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BPA는 2014년부터 매년 1~2회 지역 인재들에게 BPA 소개, 채용, 복지, 취업 성공사례 등 기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청년 취업활성화를 위해 해운, 항만, 물류분야 전문인력 양성, 상시 채용포탈 운영 및 채용박람회 개최 등 관련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2년 연속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 현판을 수여받는 등 정부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정부 3.0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해 오고 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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