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예퇴임자들은 후배들에게 승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년을 남기고 명예퇴직을 신청해 공직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퇴임하는 공무원은 적게는 30년 많게는 40년 이상 공직에 몸담고 헌신해왔다.
후배 공무원들도 오랜 기간 함께한 선배들의 퇴직에 시원섭섭하다며 아쉬운 반응을 내비치기도 했다.
40여년 동안 근무하고 퇴임하는 한 퇴직자는 강산이 네 번 바뀌는 동안 직원 및 시민 등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공직을 마치게 됐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베풀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허성곤 시장 취임 후 첫 정기인사를 7월 중 단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