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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署, 금천면 여성안전 치안대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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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6. 2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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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양시창 청도경찰서장은 24일 금천면사무소에서 주민대표와 치안대책 간담회를 가졌다./제공=청도경찰서
경북 청도경찰서는 지난 24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경찰발전위원회, 3개면(금천면·매전면·운문면) 이장협의회, 생활안전협의회 어머니경찰대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안전 치안대책’ 활성화를 위한 방범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양시창 청도경찰서장은 ‘여성 안전 특별 치안활동’에 대해 설명하면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양 서장은 “주민불안감이 높은 범죄취약지는 범죄예방진단과 순찰을 통해 집중 관리하고, 위해성 높은 정신질환자에 대해서는 지자체, 의료기관과 협력, 법률에 근거해서 응급, 행정입원 등 적극적인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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