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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삼안동, 주민센터앞 공터가 꽃밭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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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06. 2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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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안동주민센터와 삼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소공원 공터에 3000여본의 꽃모종을 심었다
경남 김해시 삼안동 소공원 공터가 아름다운 꽃밭으로 변모했다.

삼안동주민센터와 삼안동 주민자치위원회(워원장 이강은)는 지난 25일 삼안동주민센터앞 공터에 3.000여본의 꽃모종을 심으며 우리마을 꽃동산 만들기 행사를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꽃동산 만들기에 참여한 주민들은 내지역을 아름답게 만든다는 생각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꽃모종을 심었다.

이번 행사는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삼안동 주민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꽃동산을 직접 만들고 가꿔 애향심 고취와 자원봉사의 기회가 제공됐다.

조재훈 삼안동장은 “주민 자발적 참여 환경정화활동과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해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만들어 살기 좋은 삼안동을 만드는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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