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직원들과 지역자율방재단 35명은 제243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경전철 봉황역 부근에서 폭염대응 국민행동요령 리플릿, 쿨토시, 왕부채 등 홍보물을 배부했다.
캠페인에서 “폭염 특보가 발표된 경우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독거노인, 신체 허약자 등은 홀로 남겨두지 말아야 하며, 폭염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119 및 응급의료기관에 즉시 도움 청하기”등 폭염 특보 발령시 행동요령과 관내 369개소 무더위 쉼터 이용 홍보가 이뤄졌다.
시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했다. 현재 운영 중인 무더위 쉼터 점검과 대형공사장 63개소 안전점검 등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일 최고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는 폭염 특보시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생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폭염 피해를 입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