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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KOICA지원으로 개발도상국 중견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조업 생산성과 효율향상을 위한 생산공학기술 교육’을 목표로 3주간 경성대학교에서의 전문교육과 현장투어를 병행한다.
생산공학기술 교육은 산업경영공학전공과 메카트로닉스전공 등 11명의 교내·외 교수가 참여하고, 기술개발정책 관련 교육은 정부관련부처 전문가 5명이 참여한다.
또 3번의 유관기관 방문과 6곳의 기업을 방문해 현장에서 생산공학기술이 구현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주말에는 한국의 문화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부산시와 경주 문화유적지를 방문한다.
김태운 대외협력처장은 “KOICA 연수 프로그램으로 동남아, 아프리카, 남미 등 세계 각국에 경성대학교를 알리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학생교류와 유학생 유치도 가속화해 나가는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