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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날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열린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 에 브랜드경영 부분에서 선정됐다.
이 상은 학계와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글로벌, 윤리, 리더십 지속가능, 참교육 등 각 분야의 경영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기관 및 기업 가운데 선정한다.
이 시장은 환황해권 중핵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해뜨는 서산’ 의 통합브랜드를 개발하고 역동적인 발전을 견인해 지역의 미래를 앞당긴 점이 인정됐다.
특히 지역의 최대 현안 사업인 서산 대산~당진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을 비롯해 서산비행장 민항유치, 서산 대산항 인입철도 건설 등의 추진으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의 단초를 마련한 것이 가장 큰 성과로 꼽혔다.
한 △발품 행정으로 지난해 35개, 올해 상반기 24개 기업 유치 △서산바이오웰빙연구특구 조성의 본격화 △오토밸리, 인더스밸리, 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산업단지의 본격 가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2년 연속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에 선정된 것은 시장에게 주는 상이 아니라 1000여 공직자와 17만4000 서산시민의 뜻을 모아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금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2016 전국지역신문협회 CEO 대상 △2015·2016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 △2016 대한민국 문화예술스타대상 △2015 대한민국 SNS 산업대상 △2015 대한민국 유권자대상 △2014 올해의 지방자치 CEO 등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