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로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관련시설에 대한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특별감시·단속, 오염우심지역 하천순찰 활동 강화로 환경오염 행위 사전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홍보 기간인 1일부터 10일까지는 중점감시 대상 지역(시설)에 대한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 유도를 위한 협조문 발송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신고·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집중감시 기간인 1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는 상수원, 산업단지 등 공장밀집지역 및 주변하천, 악성폐수 배출업소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중점관리업소 397개소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다음달 16일부터 25일까지는 특별감시 기간 중 중점업소로 지정된 사업장에 환경오염물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운영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관리강화로 환경오염 사전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폐수 무단방류 등 각종 환경오염 행위 발견시 국번없이 128번으로 신고하면 관할지역 환경담당자가 즉시 현장출동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