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타이어는 레알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스페인과 유럽 클럽대항전에서 자사 브랜드를 선보이게 된다. 또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 4억5000만여명에 달하는 레알마드리드 팬과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은 한국타이어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강화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며 “레알 마드리드가 끊임없는 혁신으로 축구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만큼 한국타이어도 고객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으로 최상의 드라이빙을 경험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자료1] 한국타이](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7m/01d/20160701010000660000011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