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국 텐진 하키팀, 김해시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01010000139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07. 01. 11: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국 하키팀, 김해시 방문
김해시 하키팀이 훈련을 하고 있다
중국 텐진 하키팀이 오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김해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김해시청 하키팀 김윤동 감독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임원 5명과 선수 23명, 총 28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5월 9일부터 24일까지 중국 네이멍구 하키팀과 한국 국가대표팀도 김해를 찾아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김해시에는 올해 국내외 하키팀 13개팀, 연인원 2300여 명이 동계훈련을 가졌다.

김해에는 2면으로된 국내 최고시설을 자랑하는 전용 경기장과 숙박시설 등 최상의 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시는 체육시설 무료사용, 선수 편의를 위한 차량 제공, 격려 특식 제공 등을 지원하고 있어, 국내 및 해외 강팀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텐진 하키팀은 중국 내 4강권 강팀으로, 시청 하키팀 김윤동 감독은 “이번 합동훈련은 후반기에 있을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조직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기술 교류를 통해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상생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청 체육지원과 관계자는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외국 선수단 및 관계자가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행정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