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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9일부터 24일까지 중국 네이멍구 하키팀과 한국 국가대표팀도 김해를 찾아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김해시에는 올해 국내외 하키팀 13개팀, 연인원 2300여 명이 동계훈련을 가졌다.
김해에는 2면으로된 국내 최고시설을 자랑하는 전용 경기장과 숙박시설 등 최상의 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시는 체육시설 무료사용, 선수 편의를 위한 차량 제공, 격려 특식 제공 등을 지원하고 있어, 국내 및 해외 강팀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텐진 하키팀은 중국 내 4강권 강팀으로, 시청 하키팀 김윤동 감독은 “이번 합동훈련은 후반기에 있을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조직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기술 교류를 통해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상생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청 체육지원과 관계자는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외국 선수단 및 관계자가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행정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