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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취약계층 난방개선, 우리가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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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7. 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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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김점수 기획본부장(왼쪽)과 한국기술공사 이욱열 경영지원본부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6일 대구 본사에서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지역사회 열효율 개선을 위한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이란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과 복지시설에 난방개선·단열작업·창호교체·장판도배 등을 지원하는 가스공사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정보 교류를 활성화시키고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기관의 사회 공익 기여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가스공사는 매년 20억원 이상의 비용을 투입해 열효율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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