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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소는 해운대, 사하, 사상구, 기장군, 영도구에 이어 6번째다. 센터의 이름인 ‘꿈밭’은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심고 가꾸어가는 터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개소식은 용수중학교 학생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센터 연간활동 보고, 현판 제막식, 센터 순회 등 순으로 열린다. 특히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술공연과 드론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센터는 홈페이지 운영, 다양한 진로체험처 발굴, 진로체험처와 학교간의 매칭, 진로진학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특화된 진로직업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진로교육지원센터는 북구청이 운영 장소와 설치비용을 제공하고 부산교육청과 북구청이 운영비를 공동으로 분담한다.
이 센터는 센터 내외부에 사무실, 상담실, 체험실, 세미나실, 힐링룸, 북카페, 영화영상실, 공연장, 음악실, 무용실 등 학교급별 진로직업체험에 알맞은 다양한 공간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