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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외식사업부는 모바일 서비스 이용률이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이랜드잇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잇샵’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외식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 모바일 상품권 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애슐리(Ashley)를 비롯해 자연별곡, 피자몰, 로운샤브샤브, 수사, 샹하오, 리미니, 아시아문, 후원, 테루, 반궁, 비사이드, 다구오, 글로버거, 더카페, 루고, 프랑제리, 페르케노, 모뉴망 등 20여개 이랜드 외식 브랜드의 모바일 상품권 60여종을 ‘잇샵’에서 본격 판매한다.
이외에도 이랜드 외식사업부는 고객 편의를 위해 시즌 및 트렌드별 맞춤 외식 상품을 추천하는 ‘잇(EAT) 기획전’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잇샵’에서 판매하는 외식 상품군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랜드 외식사업부 관계자는 “이랜드 외식 브랜드 모바일 상품권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와 요청이 많아 이 같은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랜드잇은 이랜드 20개 외식 브랜드의 전국 650여개 매장에서 포인트를 통합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지난 4월 출시 후 6주 만에 신규 가입자 22만명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