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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署, 행락철 삼계리계곡 교통관리 대책회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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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7. 1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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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양시창 청도경찰서장은 13일 운문면사무소에서 경찰·행정기관 ·경찰협업단체 ·주민대표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락철 교통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제공=청도경찰서
경북 청도경찰서는 지난 13일 운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경찰과 행정기관, 경찰협업단체 및 주민대표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락철을 맞아 교통소통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하루 2~3만명의 피서객이 운집하는 군립공원 운문사·운문면 삼계리 계곡일원 피서객 및 차량증가에 따른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갓길 한방향 주차유도와 수심이 깊은 곳에 대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등 대책을 논의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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