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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찌레본 장애인 학교는 총학생수 134명으로 중부발전이 운영 중인 찌레본 발전소에서 자동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학교다.
이날 정창길 사장은 학교를 방문해 2000만 루피아 상당의 세제, TV 등 필요 물품과 기부금을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정 사장은 “인도네시아에 밝힌 작은 희망이 한국과의 우호적 관계를 공고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동안 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 그로보간 지역에 2개의 초등학교를 건립한데 이어, 보고르 산간지역에도 1개교를 건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