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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오혁과 뮤직비디오 감독 정진수는 12일부터 5일간 ‘스파크 더 로드’ 라는 주제로 직접 스파크를 운전해 전국 여행을 떠났다. 로드트립을 시작하면서 인터뷰·여행준비·여행출발편 등 이를 소개하는 신선한 콘셉트의 TV 광고가 페이스북·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샀다.
특히 여행준비편에선 즉흥적으로 여행 루트를 계획을 짜는 오혁과 정 감독의 모습을 통해 여행 직전의 설렘과 여유로움을 전달했다. 탁 트인 도로를 달려나가는 장면과 트렌디한 음악은 자유분방함을 전달했다.
톡톡 튀는 캐릭터로 젊은 층에게 사랑 받는 오혁과 스파크의 케미(chemistry)가 맞았다는 네티즌들의 평가다. 광고가 공개되자 “스파크의 이미지와 오혁의 신선함이 잘 어울린다” “다음 여행 에피소드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이 스파크 유튜브 영상에 달렸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이번 로드트립은 스파크를 타고 떠나는 자유여행이 콘셉트”라며 “스파크의 우수한 주행성능을 어필함과 동시에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많은 현대인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쉐보레 스파크는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성능·안전성·편의사양을 갖췄다. 올해 3월에는 9175대를 판매해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최고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최근에는 신규 트림과 함께 새로운 바디 컬러를 적용하고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2017년형 스파크를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