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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은 청도군과 대구한의대 산림휴양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인재를 함께 양성하고 산림문화휴양사업을 추진해 지역 발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구한의대 학술림(청도읍 원리) 일원에 현장실습교육장 및 산림문화휴양사업 등 추진 관학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개발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군의 70%이상을 차지하는 산림에 관학 협력 모델 구축을 통한 관광 청도 이미지 제고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