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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현대글로비스가 지난해 10월 국내 물류기업 최초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의 아시아퍼시픽(Asia Pacific) 등급·코리아(Korea) 등급에 동시 편입된 이후 처음 발간한 것이다.
글로비스는 보고서의 핵심측면을 △윤리경영 △고객만족경영 △안전경영 △인재경영 △사회공헌 △상생경영 △환경경영 등 일곱 가지로 선정했다.
또 지난해 이룬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성과인 ‘안전공감 캠페인 실시’,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창단’,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포상 대통령 표창’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한편 글로비스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표준 가이드라인인 ‘GRI G4(국제기구 GRI에서 제시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가이드라인)’를 기준으로 보고서를 작성해 공신력을 높였다. 아울러 ‘한국능률협회인증원(KMAR)’의 제 3자 검증도 거쳤다.
김경배 대표는 “글로비스는 사회적 가치와 기업의 성장이 공존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할 것 이며 그 과정에서 이룬 성과들을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발전을 추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1] 현대글로비스, 201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7m/18d/2016071801001497800079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