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아차 ‘2017 K3’ 출시…뭐가 달라졌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19010008786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7. 19. 11: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7년형 K3
기아자동차는 강화된 상품성을 갖춘 ‘2017년형 K3’를 19일부터 판매한다.

먼저 기아차는 K3의 기본트림인 디럭스와 트렌디의 가격을 5만원씩 인하하고, 기존 트렌디E 트림과 동일한 가격에 ‘개방형 크롬 머플러 팁’을 추가 탑재한 ‘트렌디 스타일’ 트림을 새롭게 추가했다.

최상위트림인 노블레스에만 포함됐던 ‘전면가공 17인치 알로이휠’과 ‘개방형 크롬 머플러 팁’을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기본 적용했다.

기존에는 선택사양이었던 ‘후측방 경보시스템’을 노블레스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과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S)’을 선택사양으로 추가했다.

‘2017년형 K3’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세단이1545만~2165만원 △디젤 세단이 1800만~2420만원 △유로 2154만원 △쿱 1831만~2364만원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