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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시에 따르면 ‘열린시장실’ 시민방문제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오는 27일 행사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홈페이지 상에 김해시민 누구나 시민방문을 신청해 선정 되면 시장과의 대화, 시장 집무실 견학, 53만 시민의 안전을 위해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365안전센터를 시민들에게 소개한다.
허성곤 시장은 “열린시장실 시민방문제를 통해 김해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중심 행복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열린시장실’ 방문신청은 허성곤 시장 취임 100일이 되는 21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