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역량강화사업, 해외규격인증획득사업 등 기업 선호도가 높은 지원사업에 우선선정 또는 선정추천토록 해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7월 현재, 부산지역에는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총 173개사는 수출역량강화사업, 수출금융, 환변동보험 등 다양한 우대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상당수 기업이 우대지원제도의 활용도가 낮은 실정이다
이에 부산중소기업청은 선정기업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우대지원사업의 활용도를 높이고, 수출기업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올해 부산지역 중소·중견기업 수출액 125억달러 이상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진형 부산지방중소기업청장은 “부산은 대기업이 거의 없어 중소·중견기업 수출을 늘리지 않고서는 수출증대가 힘든 구조”라며 “수출유망기업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정부 지원정책 활용도를 높이고 유관기관의 지원사업과 다양한 연계지원을 통해 중소·중견기업들의 수출역량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반기 사업선정계획은 10월경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