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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는 주관기관인 부산고용노동청, 부산중소기업청, 부산광역시 외에 부산국세청, 근로복지공단부산지역본부, 한국장애인공단부산지사, 국민연금관리공단중부산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부산지역본부, 부산신용보증재단, 금융위원회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설명회는 △부산고용노동청이 고용유지지원금, 체당금, 고용보험, 실업급여 제도 △부산중소기업청은 긴급경영안정자금, 사업전환 촉진지원, 소상공인 긴급자금지원 △부산광역시는 육성자금, 운전자금, 신용보증 지원 등에 대해 설명한다.
기타 조선업 종사자들을 위한 각종 지원대책도 설명회 자료를 통해 소개한다.
부산노동청은 이날 설명회를 시작으로 9월까지 지역·기업을 순회하면서 사업주·근로자를 구분해 ‘찾아가는 대상별 맞춤형 설명회’를 총 10차례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송문현 부산노동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현재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조선업체들이 고용을 유지하고 기업이 회생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