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협력분야는 해외 천연가스 인프라 투자사업의 발굴 및 초기 사업성검토, 공동투자 및 자금조달 협력, 인적교류·세미나 등을 통한 기관 간 업무경험 공유 등이다.
무역보험공사, 산업은행·NH농협은행, 가스공사는 각각 △저개발국 비상위험 보완 △금융주선·자문 △인프라 운영 등 수주성패와 직결된 서비스를 일괄 제공하게 된다.
최근 해외 천연가스 인프라 시장이 입찰 시부터 건설·금융을 패키지로 제안하는 EPCF(설계·구매·시공·자금조달) 방식으로 탈바꿈 중인 것에 주목한 4개 기관은, 시장 트렌드에 최적화된 ‘선금융-후발주’ 지원모델을 구축해 수주불황을 극복하고 우리기업의 시장선점을 지원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김영학 사장은 “성공적인 해외자원개발사업 참여를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금융솔루션 제공이 필수”라며 “건설과 시공 중심의 자원개발사업 패러다임을 금융주선, 자금조달 등으로 넓혀 글로벌 투자사업의 성공사례를 만들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