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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운문면에 따르면 지난 25일 운문면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 15명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미숫가루를 전달 했다.
또 이달 개원한 한길요양원도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면서 수박, 쌀, 라면 등을 운문지역 경로당 21개소에 직접 전달했다.
한편 정재열 운문면장은 “앞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행복한 운문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