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에너지밸리에 입주 예정인 130여개 기업의 에너지기술 사업화 수요 및 기술사업화·에너지 유관기관 간 에너지정책 및 기술 현황공유, 관련 기술의 사업화 등에 대한 협력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것에 따라 진행됐다.
이에 유관기관들은 각자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 역량강화,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나서게 된다.
정재훈 원장은 “에너지밸리 입주 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 기술수요 및 기술사업화 교육수요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