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고용노동청, ‘2016 찾아가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27010012890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07. 27. 16: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학-고용노동청-지자체가 협력에 의미 커
부산고용노동청은 28일 부산고용센터에서 부산지역 대학창조일자리센터와 ‘2016 찾아가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청년고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대학 내 분산되어 있는 취업·창업지원 기능을 공간적·기능적으로 연계·통합했다.

학생들에게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업에 바쁜 학생들이 고용센터 등 취·창업 정보를 직접 찾는 수고를 덜고 정부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지역에는 동의대, 부산외대, 경성대, 신라대, 고신대 등 5개 대학, 전국에는 41개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지역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오늘 9월부터 ‘청년버스(가칭)’를 활용해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대학을 순회하며 이동 취업상담 및 컨설팅, 청년고용정책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문현 부산고용노동청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대학-고용노동청-지자체가 협력하여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