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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중복 ‘사랑의 삼계탕 DAY’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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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07. 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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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종합사회복지관서 삼계탕 봉사
한국남부발전
남부발전은 중복을 맞아 지역내 어르신께 삼계탕을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국남부발전(주)이 27일 중복을 맞아 ‘사랑의 삼계탕 DAY‘를 마련, 지역내 1200여명의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했다.

지역내 저소득·홀몸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에 남부발전은 남구지역에 위치한 용호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관 4개소에 후원금 1200만원을 지원하고 직접 배식봉사에도 나섰다.

남구 용호동 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배식봉사에는 이종철 부산 남구청장과 남부발전 이종식 기획관리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25명이 손수 600명의 어르신들의 삼계탕 배식과 식사를 도왔다.

이종식 기획관리본부장은 “유래 없는 폭염 등으로 건강을 해치기 쉬운 날씨 속에 지역주민과 함께 정성으로 준비한 맛있는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지역주민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발전은 2014년 부산으로의 본사 이전 이후 본사이전지역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부터는 남구지역 어르신들의 점심식사를 돕는 ‘365일 매일 배식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의 꾸준한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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