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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캠프는 현대·기아차가 1·2차 협력사 임직원자녀들의 영어권 문화체험과 회화실력 향상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2회씩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9년간 총 2243명의 협력사 임직원자녀를 지원한 바 있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1·2차 협력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이 중 최종 선발된 227명의 임직원자녀가 4박 5일간 진행된 영어캠프에 참가했다.
영어캠프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뿐만 아니라 공감, 소통 능력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우수 인재 확보를 돕는 협력사 채용박람회 △협력사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문화나눔공연 △협력사 우수 신기술을 적극 알리고 최신 정보 공유 및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R&D 테크 페스티벌 등을 진행하고 있다.










